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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18 15:54
DSR 규제로 인한 부채증감의 반등과 반감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174  
   http://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46024&code=… [256]
가계대출이 진정세에 접어든 걸까. 9·13 부동산대책과 총체적상환능력비율(DSR) 시행 효과가 나타나면서 금융권의 가계대출 증가세가 꺾이고 있다. 특히 대출 총량을 묶는 DSR 규제로 신용대출이나 마이너스통장대출 등이 크게 축소됐다. 제2금융권의 가계대출도 덩달아 주춤하고 있다.

1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1월 중 금융시장 동향’과 금융위원회의 ‘금융권 가계대출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은행권 가계대출 잔액은 10월보다 6조7000억원 증가한 822조원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 증가액(7조8000억원)보다 다소 줄었다.

가계부채 논란의 핵심인 주택담보대출은 전월 대비 4조8000억원 늘어난 603조원으로 조사됐다. 9월(3조7000억원)과 10월(3조5000억원)의 증가액과 비교하면 다소 늘었다.

하지만 증가 이유가 기존과 조금 다르다. 주택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주택담보대출이 증가한 게 아니라 전세를 얻기 위해 받는 전세자금대출이 늘면서 주택담보대출 증가를 유발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은 지난해 11월 9293건에서 올해 같은 달 1만2015건으로 늘었다. 여기에 주택도시기금이 운영하는 ‘버팀목 전세대출’ 등에 저금리 대출을 받으려는 수요자가 몰리고 있다. 버팀목 전세대출은 당초 편성한 기금액이 소진되면서 지난달부터 은행 재원으로 운영되는 상황이다. 한은 관계자는 “전세 수요 증가로 전세자금대출이 늘어난 데다 이미 승인된 중도금대출도 반영돼 주택담보대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46024&code=111513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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